全材松牧師師母 張惠順女士 子女:全柱悧 全柱赫
張惠順師母的見證:
타이동 교회 장혜순 사모(전재송 목사)
간증문
나는 신앙이 신실하신부모님의 가르침속에 자랐기에 자연스럽게 신앙을 받아들였다.
그렇지만 너무 엄격하신 부모님의 모습들이 나에겐 늘 불만이었고 그래서 난 부모님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자랐다.그렇지만 나의 신앙 밑바탕에는 부모님의 신앙의 모본이
자리하고 있음을 지금에서야 느낀다.
아버지는 사회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어하는 딸들의 요구들을 돌려 하나님의 대학에서
공부하게 했고 결국에는 모두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동참하게 하셨다
나의 무의식속의 부모님의신앙이 나로하여금 사모의 길을 쉽게 선택하도록 만들었던것같다.
사모가 되어 영적으로 교만했던 나에게 무서운 시련의 시간들을 허락하셔서 나로 하여금
영적으로 죽어 있는 나의 모습을 올바로 보게 하시고 돌이킬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지금 내가 살아 가고 있는 이 시간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덤으로 주신 시간들이기에
나의 가족들은 선교사가 되어 이땅 대만에 오게 된 것이다.하나님의 복음이 땅끝까지
전하여질 것이기에 나는 벅차고 부푼 기대에 잠못이루는 아이처럼 기다린다.이땅
대만에서 많은 믿음의군병들이 일어나는 그날아침을........
我是在父母信仰非常虔誠的環境下長大的一個人 所以自然而然接受了基督教。但對我嚴格的父母,時常對我很不滿,所以我決定不要像我的父母。但是在
信仰的底層,還是將父母的信仰方式當作模範放在我心中。父親將女兒們對大學的求學慾望,當作在上帝的大學中學習,結果使我們一起參與上帝的產業。在我的淺意識裡,讓我容易選擇走師母的路。
屬靈上的驕傲讓神允許給我磨練,使我已死的屬靈復活,看到自己的樣子,並給我回顧的時間。現在我活著,是上帝給我的重生,所以我們全家以宣教士的身分來到台灣,希望上帝的福音傳遍天下。我充滿了期待,像無法入眠的小孩一樣,等待在台灣很多堅定的士兵們站起來的早晨……。 |